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회의록 전원 참석 연구계획서 l 레퍼런스가 하나도 안 달려있다. 달아야한다. l Background Opening : 시선을 끌어야 하는 부분. 첫 줄에서 글 진행방식에 대해서 명료하게 할 필요가 있다. (큰->작은 부분 or 작은->큰 부분). 맨 마지막줄은 미괄식 글이면 필요없다. l Background Currnet Knowledge : 자세한 술기(정의) 필요 없다. 교과서 적인 지식이 되었다면 설명할 필요없이 레퍼런스만 달아놓으면 된다. OD가 gold standard이고 ED가 새로 생기면서 사용빈도가 증가한다.(자료 찾을 것) 각각의 장점은 이러한데, 지금 이 두 개의 차이점이 명료하게 나와있지 않더라.(이런식으로 글을 전개하자. 이러면 Gap~ 이 부분 필요없다.) l Obj Long term Goal : 예후=자세하게 어떤 예후 비교방식을 쓸 것인가 적도록 한다. l Obj Central Hpyothesis : ED가 예후가 더 좋을 것이다.(라고 쓰도록 한다.) l Obj of this App : 수술의 효과에 대한 근거=용어를 명확하게 쓴다. 효과를 어떻게 판정할 것인지, 예후를 어떻게 판정할 것인지 명확하게 쓰도록 한다. 연구방법은 필요 없다 무얼 비교할지만 쓰도록 하자(메타분석 빼). l Expected Outcomes : ‘결과라는 말은 뭐가 좋다 나쁘다’이다. VAS를 예를 들면, 수술로 인한 통증의 경감 효과가 둘 중에 누가 클 것인지 예상한대로 쓰도록 한다. l Expected Outcomes Generality : 이건 뭐 괜찮은편. l Research Strategy Justification : 어떤 키워드, 랭귀지 등등 자료 선택의 기준을 써야한다. l Research Design : 메타에 2종류가 있다. raw데이터, paper데이터 이용. 우리는 paper 데이터 이용을 한다. Mean 값으로 볼것인지, 그걸 다시 극값(몰라?)로 되돌려서 비교할 것인지도 여기에 쓴다. (이건 준원이가 좀 알아서 봐주길.) l Potential problem : 메타분석의 빼도박도 못하는 한계점은 쓸 필요없다. 이 연구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서 쓴다. 예를 들면, 랭귀지가 영어한정이라서 한계점(이것 때문에 몇 퍼센트가 날라가더라). Publication bias(이건 메타자체의 한계점이니까 맨마지막에 쓰면 되겠지), 한국에 자료가 없더라~ 뭐 이런거. l 본인이 가진 연구의 제한점. – 본논문쓸때 제일 중요하다. 꼭 알아야한다. 이건 연구계획서에서는 추측으로 쓰게 되는데, 본논문에서는 반드시 정화갛게 알아야한다. l Future Directions : l Timeline : 브레인스토밍, 주제선정같은건 뺀다. 계획서니까 ‘계획’답게 l Budget : 계획서니까 ‘계획’답게. 예산작성은 내(이동렬)가 돕겠음. 리뷰논문 서론 l 연구하게 되는 동기 – OD가 스탠다드인데 ED가 뜨더라. 그래서 우리는 어떤어떤 방식으로 이 두 술기를 비교해보도록 하겠다. 본론 l OD, ED로 나눠서 설명 l 역사, 수술법(상세기술), 둘의 비교 l 장단점,, 선택기준, 비용, 합병증 l Standard와 argue되는 내용을 기술함에 있어서 차이가 있어야 한다. Standard는 간략하게 해도 되고, arguing되는건 자세하게 써야한다. 결론 l OD, ED 의 확고한 차이점(기준)이 없더라. 비교가 필요하다. 리뷰논문 내용 l Endnote library를 보내줘야한다. l 문장은 괜찮다. (짧고 명료하게) l 시놉시스에 대한 일관성(두괄식, 미괄식, 시간순 등등) l 남을 설득하기에는 내용이 좀 많이 빠진 것 같더라. (ED가 좋다고 설득하면서 ED의 장점, OD의 단점 뭐 이렇게 좀 써줘야 한다.) 시간표
날짜
30목
31금
1토
2일
3월
4화
5수
6목
7금
8토
회의
계획서
메타분석
리뷰논문
X
X
X
할 일
계획서 전송
리뷰논문 전송
상태
끝!
논문 틀 l Searching strategy and selection of studies로 수정 l Result에 쓸 빈 표를 한번 그려보라 l 고찰 : 결론이 빠졌다.
전원 참석
연구계획서
l 레퍼런스가 하나도 안 달려있다. 달아야한다.
l Background Opening : 시선을 끌어야 하는 부분. 첫 줄에서 글 진행방식에 대해서 명료하게 할 필요가 있다. (큰->작은 부분 or 작은->큰 부분). 맨 마지막줄은 미괄식 글이면 필요없다.
l Background Currnet Knowledge : 자세한 술기(정의) 필요 없다. 교과서 적인 지식이 되었다면 설명할 필요없이 레퍼런스만 달아놓으면 된다. OD가 gold standard이고 ED가 새로 생기면서 사용빈도가 증가한다.(자료 찾을 것) 각각의 장점은 이러한데, 지금 이 두 개의 차이점이 명료하게 나와있지 않더라.(이런식으로 글을 전개하자. 이러면 Gap~ 이 부분 필요없다.)
l Obj Long term Goal : 예후=자세하게 어떤 예후 비교방식을 쓸 것인가 적도록 한다.
l Obj Central Hpyothesis : ED가 예후가 더 좋을 것이다.(라고 쓰도록 한다.)
l Obj of this App : 수술의 효과에 대한 근거=용어를 명확하게 쓴다. 효과를 어떻게 판정할 것인지, 예후를 어떻게 판정할 것인지 명확하게 쓰도록 한다. 연구방법은 필요 없다 무얼 비교할지만 쓰도록 하자(메타분석 빼).
l Expected Outcomes : ‘결과라는 말은 뭐가 좋다 나쁘다’이다. VAS를 예를 들면, 수술로 인한 통증의 경감 효과가 둘 중에 누가 클 것인지 예상한대로 쓰도록 한다.
l Expected Outcomes Generality : 이건 뭐 괜찮은편.
l Research Strategy Justification : 어떤 키워드, 랭귀지 등등 자료 선택의 기준을 써야한다.
l Research Design : 메타에 2종류가 있다. raw데이터, paper데이터 이용. 우리는 paper 데이터 이용을 한다. Mean 값으로 볼것인지, 그걸 다시 극값(몰라?)로 되돌려서 비교할 것인지도 여기에 쓴다. (이건 준원이가 좀 알아서 봐주길.)
l Potential problem : 메타분석의 빼도박도 못하는 한계점은 쓸 필요없다. 이 연구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서 쓴다. 예를 들면, 랭귀지가 영어한정이라서 한계점(이것 때문에 몇 퍼센트가 날라가더라). Publication bias(이건 메타자체의 한계점이니까 맨마지막에 쓰면 되겠지), 한국에 자료가 없더라~ 뭐 이런거.
l 본인이 가진 연구의 제한점. – 본논문쓸때 제일 중요하다. 꼭 알아야한다. 이건 연구계획서에서는 추측으로 쓰게 되는데, 본논문에서는 반드시 정화갛게 알아야한다.
l Future Directions :
l Timeline : 브레인스토밍, 주제선정같은건 뺀다. 계획서니까 ‘계획’답게
l Budget : 계획서니까 ‘계획’답게. 예산작성은 내(이동렬)가 돕겠음.
리뷰논문
서론
l 연구하게 되는 동기 – OD가 스탠다드인데 ED가 뜨더라. 그래서 우리는 어떤어떤 방식으로 이 두 술기를 비교해보도록 하겠다.
본론
l OD, ED로 나눠서 설명
l 역사, 수술법(상세기술), 둘의 비교
l 장단점,, 선택기준, 비용, 합병증
l Standard와 argue되는 내용을 기술함에 있어서 차이가 있어야 한다. Standard는 간략하게 해도 되고, arguing되는건 자세하게 써야한다.
결론
l OD, ED 의 확고한 차이점(기준)이 없더라. 비교가 필요하다.
리뷰논문 내용
l Endnote library를 보내줘야한다.
l 문장은 괜찮다. (짧고 명료하게)
l 시놉시스에 대한 일관성(두괄식, 미괄식, 시간순 등등)
l 남을 설득하기에는 내용이 좀 많이 빠진 것 같더라. (ED가 좋다고 설득하면서 ED의 장점, OD의 단점 뭐 이렇게 좀 써줘야 한다.)
시간표
l Searching strategy and selection of studies로 수정
l Result에 쓸 빈 표를 한번 그려보라
l 고찰 : 결론이 빠졌다.